바요나는 마태복음 16장에서 예수님이 Peter를 부를때 하신 말씀인데, "요나의 아들"이라는 의미이다. John에서 베드로의 아버지는 John (Father of Peter)으로 나온다. 그래서 이 요나는 John (Father of Peter) 또 다른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 다른 하나의 학설로는 Peter가 요나의 성정을 닮아 불같은 성격이지만, 나중에 요나처럼 회개를 하는 모습을 상징해서 말씀하시는 것이라는 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