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호세아(북이스라엘_왕)에 관한 것입니다. 만약 다른 동음이의어에 대해서는 호세아 문서를 참조하세요.
북 이스라엘 왕국의 마지막 왕이다. 당시 북이스라엘 왕국은 굉장한 혼란기로 안정적으로 왕위가 이어지기보다 반란에 의해 찬탈된 왕들이 더 많던 시기였다. 호세아 역시 베가 왕에게 반란을 일으켜 왕이 되었는데, 베가 왕 역시 반란으로 왕위를 찬탈한 자이다. 성경에서는 호세아 왕이 이전 왕들만큼 악하진 않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왕하 17:1유다의 왕 아하스 제십이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구 년간 다스리며왕하 17:2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다만 그 전 이스라엘 여러 왕들과 같이 하지는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이미 그 시기에는 앗수르의 세력이 강성하였기에, 나라의 운명이 다한 상황이었다. 결국 호세아 왕도 앗수르와 애굽 사이에서 줄타기 외교를 하였으나 결과적으로는 앗수르에게 멸망당하고 만다.
왕하 17:3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이 올라오니 호세아가 그에게 종이 되어 조공을 드리더니왕하 17:4그가 애굽의 왕 소에게 사자들을 보내고 해마다 하던 대로 앗수르 왕에게 조공을 드리지 아니하매 앗수르 왕이 호세아가 배반함을 보고 그를 옥에 감금하여 두고왕하 17:5앗수르 왕이 올라와 그 온 땅에 두루다니고 사마리아로 올라와 그 곳을 삼 년간 에워쌌더라왕하 17:6호세아 제구년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점령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어다가 고산 강 가에 있는 할라와 하볼과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두었더라
[이스라엘왕국 계보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