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다는 도르가라고도 하는 Joppa에 살던 여인이다. 평소에 구제와 선행을 많이 하던 여인이었는데 병들어 죽게 되었다. 그러나 Peter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기도하였더니 살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