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바(Caiaphas)는 신약 시대 예루살렘의 대제사장이다.
마찬가지로 대제사장이었던 안나스의 사위였다.
이 두사람은 각각 대제사장으로 불리면서 종교적인 영향력을 지속해서 행사했다.
잡혀온 예수님을 심문해서 죽일만한 증거를 잡아내려 노력하고, 빌라도에게 예수님을 보낸 사람이다.
마 26:3그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 하는 대제사장의 관정에 모여
마 26:57예수를 잡은 자들이 그를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뒤에도 제자들을 핍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