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셋과 가까이 있던 민족으로 이스라엘 민족과는 지속적으로 대립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이후, 통일왕국이 된 이스라엘은 담당 관리를 두어 다스린 것으로 나온다
압살롬의 반역으로 다윗이 급하게 피신을 할 때에는 다윗을 따라 나서면셔 다위에게 충성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모습을 보면 계속해서 군대로 편입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를 볼 때 그렛 사람들은 상당히 용맹한 민족임을 알 수 있다.
이후, 요압)이 아도니야(다윗의 아들)을 왕으로 세우는 반란을 일으켰을 때에, 다윗은 아들 솔로몬이 자신의 정통성을 이어가는 왕임을 선언하였는데, 그 때에도 솔로몬을 따르는 충성된 모습을 보인다.
이것은 1차적으로 다윗을 따르는 마음이 강했던 것으로 보이고 두번째로는 오랜 기간 동안 브나야(여호야다의 아들)의 관리 아래 있어 그들 사이에 끈끈함이 있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