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블레셋(Philistines)인은 함)의 후손이다
이들은 갑돌에서 온 것으로 기록되어있는데, 갑돌이 어디인지는 정확하지 않다.
암 9:7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기르에서 올라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이들의 이름의 기원이 '이주자', '외국인'이고, 이들이 주로 섬기는 신이 바다의 신인 다곤이라는 점에서 이들의 기원이 바다 민족이라는 학설이 있다. [https://ko.wikipedia.org/wiki/바다민족 바다민족(위키백과)]
삼상 5:1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빼앗아 가지고 에벤에셀에서부터 아스돗에 이르니라삼상 5:2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다곤의 신전에 들어가서 다곤 곁에 두었더니삼상 5:3아스돗 사람들이 이튿날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그 얼굴이 땅에 닿았는지라 그들이 다곤을 일으켜 다시 그 자리에 세웠더니삼상 5:4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또다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뚱이만 남았더라삼상 5:5그러므로 다곤의 제사장들이나 다곤의 신전에 들어가는 자는 오늘까지 아스돗에 있는 다곤의 문지방을 밟지 아니하더라삼상 5:6여호와의 손이 아스돗 사람에게 엄중히 더하사 독한 종기의 재앙으로 아스돗과 그 지역을 쳐서 망하게 하니삼상 5:7아스돗 사람들이 이를 보고 이르되 이스라엘 신의 궤를 우리와 함께 있지 못하게 할지라 그의 손이 우리와 우리 신 다곤을 친다 하고
이들의 거주지역 역시 지중해 바닷가 연안인 점도 이들의 기원에 대한 학설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가나안 땅에서 살아가던 민족으로 이스라엘 민족과는 끊임없는 경쟁을 하며 살아갔다. 현대어로는 팔레스타인으로 현재도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가장 큰 갈등의 근원이 되고 있다.
이들은 다음 5개의 강력한 도시를 기반으로 세력을 형성하고 있었다.
가사(현재의 가자지구), 아스글론, 아스돗, 에그론, 가드
일찍부터 철기문명을 발전시켜서 이스라엘 민족을 공격했으나, 다윗왕 시대에 처음으로 점령하고 공물을 받는 위치까지 역전되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