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 당시 진 쳤던 지역 중 하나이다.
이곳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기가 없음을 두고 하나님께 원망했다. 하나님은 메추라기를 보내주셨지만, 그들의 고기가 이 사이에 아직 머물 때에 하나님이 치셨다고 나와있다.
민 11:31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곁 이쪽 저쪽 곧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민 11:32백성이 일어나 그 날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열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진영 사면에 펴 두었더라민 11:33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민 11:34그 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불렀으니 욕심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민 11:35백성이 기브롯 핫다아와에서 행진하여 하세롯에 이르러 거기 거하니라
이곳에서 하나님을 원망했다고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