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달리

인물

[야곱의 가계도 참조]

납달리는 야곱)의 여섯번째 아들이다. 어머니는 빌하)로, 야곱의 둘째 부인인 라헬의 시녀였다.

창 30:7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창 30:8라헬이 이르되 내가 언니와 크게 경쟁하여 이겼다 하고 그의 이름을 납달리라 하였더라

라헬은 야곱의 사랑을 독차지 하였으나, 언니 레아에게만 자녀가 있고 자신에게는 자녀가 없었다. 안타까운 마음에 자신의 시녀 빌하)를 첩으로 남편에게 주어, 아들을 낳자 라헬은 언니와 경쟁하여 이겼다는 의미로 '납달리'라 이름을 붙였다.

야곱은 죽기 전에 아들들을 축복하였는데, 납달리에 대해서는 "놓인 암사슴", "아름다운 소리를 발한다"는 축복을 받았다.

창 49:21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

이런 축복에 걸맞게 납달리 지파는 후에, 비옥한 토지를 받게 된다.

신 33:23납달리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은혜가 풍성하고 여호와의 복이 가득한 납달리여 너는 서쪽과 남쪽을 차지할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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