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지파에 속한 살마의 후손들이 정착한 지역으로 보인다.
이지역 출신인 마하래와 헬렙이 다윗의 유명한 장수들 중에 속했다.
바벨론 포로기때에 남겨진 사람들이 이 지역에 있었다. 이들은 바벨론이 그달리야를 총독으로 삼았다는 소식을 듣고 그에게 나아가 충성을 맹세했다.
왕하 25:23모든 군대 지휘관과 그를 따르는 자가 바벨론 왕이 그달리야를 지도자로 삼았다 함을 듣고 이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니야와 그를 따르는 사람이 모두 미스바로 가서 그달리야에게 나아가매
렘 40:8그들 곧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두 아들 요하난과 요나단과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느도바 사람 에배의 아들들과 마아가 사람의 아들 여사냐와 그들의 사람들이 미스바로 가서 그다랴에게 이르니
56명의 극 소수 사람들이 포로귀환기에 돌아왔다.
스 2:1옛적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벨론으로 갔던 자들의 자손들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 도로 돌아와 각기 각자의 성읍으로 돌아간 자스 2:2곧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스라야와 르엘라야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발과 비그왜와 르훔과 바아나 등과 함께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가 이러하니
느도바 지역에 있던 레위인들은 성벽 중수 이후 낙성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