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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총독)의 귀환 시기에 백성들을 이끌던 지도자이다.
그의 아들이 성벽 중수에 참여했다.
느 3:25우새의 아들 발랄은 성 굽이 맞은편과 왕의 윗 궁에서 내민 망대 맞은편 곧 시위청에서 가까운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바로스의 아들 브다야가 중수하였고
귀환할 때에 가문 숫자가 이천 백칠십이 명이나 되었다.
하나님 앞에 서약하고 인봉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그의 자손 중 이방인과 결혼하였다가 헤어지기로 결단한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