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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교회에서 교회의 일꾼으로 뽑힌 집사 중 하나이다.
이후, 예루살렘에서 큰 박해가 일어나자 사마리아로 가서 복음을 전했다.
행 8:5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행 8:6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행 8:7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행 8:8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행 8:9그 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전부터 있어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하며 자칭 큰 자라 하니행 8:10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따르며 이르되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행 8:11오랫동안 그 마술에 놀랐으므로 그들이 따르더니행 8:12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그들이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행 8:13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이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남쪽으로 내려가다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나게 된다. 그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에게 세례를 베풀게 된다.
행 8:26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행 8:27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행 8:28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행 8:29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행 8:30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행 8:31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행 8:32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행 8:33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행 8:34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행 8:35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행 8:36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행 8:37(없음)행 8:38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행 8:39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이후 그는 다시 성령의 이끄심을 받아 아소도로 가서 그곳에서 계속 복음을 전했다.
이후에 기록을 보면 그는 계속 가이사랴에 있었으며 전도자 빌립이라고 불리우고 있었다. 그에게는 딸이 넷이 있었는데 다 예언하는 자로 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