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오 바울(Sergius Paulus)은 구브로 지역을 다스리던 로마 총독이다.
그는 영적인 문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마술사 바예수를 곁에두고 지냈을 뿐더러 바울이 전하는 복음에도 관심을 가져서 그들을 초대해서 복음을 들었다. 그리고 바울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바예수의 눈을 멀게 만든 것을 보고 놀라워하며 복음을 믿었다.
행 13:8이 마술사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라)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행 13:9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행 13:10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행 13:11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행 13:12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