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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Shur)은 애굽에 가까운 지역의 이름이다. 수르라고도 기록되었다.
출애굽시기에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건넌 뒤 이곳으로 왔다.
하갈은 사라의 학대로부터 도망치다가 이곳 술에서 하나님의 천사를 만나 다시 아브라함에게로 돌아간다.
아마 고향인 애굽으로 가는 길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창 16:7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아브라함은 가데스와 술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사울(왕)과 다윗시대에는 아말렉 족속이 이곳에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