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굴라(Aquila)는 초대 교회에 큰 일꾼이었다. 브리스길라의 남편이며 이 부부는 많은 사역을 감당했다. 그는 천막을 만드는 사람으로 바울과 함께 동역하였다.
행 18:1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행 18:2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행 18:3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고린도전서에 보면 그들의 집을 "교회"로 표현했는데, 이는 이 부부가 자신들의 집을 교회로써 사용할 수 있도록 내어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볼로에게 예수님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려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