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아사헬(다윗의_장군)에 관한 것입니다. 만약 다른 동음이의어에 대해서는 아사헬 문서를 참조하세요.
다윗 시대 유명한 장군으로 다윗의 누이 스루야의 아들 3형제 중 막내이다. 즉 다윗의 조카들.
다윗의 유명한 장수 삼십명 중에 이름이 기록되어있다.
사울(왕)이 죽고 난뒤, 다윗은 유다 지파의 추대를 받아 왕이 되었는데, 사울 세력의 나머지 무리가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왕으로 세우고 대항하고 있었다.
삼하 2:5다윗이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에게 전령들을 보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너희 주 사울에게 이처럼 은혜를 베풀어 그를 장사하였으니 여호와께 복을 받을지어다삼하 2:6너희가 이 일을 하였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은혜와 진리로 너희에게 베푸시기를 원하고 나도 이 선한 일을 너희에게 갚으리니삼하 2:7이제 너희는 손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할지어다 너희 주 사울이 죽었고 또 유다 족속이 내게 기름을 부어 그들의 왕으로 삼았음이니라 하니라삼하 2:8사울의 군사령관 넬의 아들 아브넬이 이미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데리고 마하나임으로 건너가삼하 2:9길르앗과 아술과 이스르엘과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더라삼하 2:10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이 이스라엘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사십 세이며 두 해 동안 왕위에 있으니라 유다 족속은 다윗을 따르니삼하 2:11다윗이 헤브론에서 유다 족속의 왕이 된 날 수는 칠 년 육 개월이더라
이후 사울 무리의 사령관 아브넬의 부대와 요압(다윗의 장군)의 부대가 전쟁을 벌였는데, 그 와중에 달리기가 빠른 아사헬이 아브넬을 뛰쫒게 되었다. 그 때에 아브넬에 의해 죽임을 당하게 된다.
삼하 2:17그 날에 싸움이 심히 맹렬하더니 아브넬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의 신복들 앞에서 패하니라삼하 2:18그 곳에 스루야의 세 아들 요압과 아비새와 아사헬이 있었는데 아사헬의 발은 들노루 같이 빠르더라삼하 2:19아사헬이 아브넬을 쫓아 달려가되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아브넬의 뒤를 쫓으니삼하 2:20아브넬이 뒤를 돌아보며 이르되 아사헬아 너냐 대답하되 나로라삼하 2:21아브넬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나 가서 청년 하나를 붙잡아 그의 군복을 빼앗으라 하되 아사헬이 그렇게 하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그의 뒤를 쫓으매삼하 2:22아브넬이 다시 아사헬에게 이르되 너는 나 쫓기를 그치라 내가 너를 쳐서 땅에 엎드러지게 할 까닭이 무엇이냐 그렇게 하면 내가 어떻게 네 형 요압을 대면하겠느냐 하되삼하 2:23그가 물러가기를 거절하매 아브넬이 창 뒤 끝으로 그의 배를 찌르니 창이 그의 등을 꿰뚫고 나간지라 곧 그 곳에 엎드러져 죽으매 아사헬이 엎드러져 죽은 곳에 이르는 자마다 머물러 섰더라삼하 2:24요압과 아비새가 아브넬의 뒤를 쫓아 기브온 거친 땅의 길 가 기아 맞은쪽 암마 산에 이를 때에 해가 졌고삼하 2:25베냐민 족속은 함께 모여 아브넬을 따라 한 무리를 이루고 작은 산 꼭대기에 섰더라삼하 2:26아브넬이 요압에게 외쳐 이르되 칼이 영원히 사람을 상하겠느냐 마침내 참혹한 일이 생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언제 무리에게 그의 형제 쫓기를 그치라 명령하겠느냐삼하 2:27요압이 이르되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무리가 아침에 각각 다 돌아갔을 것이요 그의 형제를 쫓지 아니하였으리라 하고삼하 2:28요압이 나팔을 불매 온 무리가 머물러 서고 다시는 이스라엘을 쫓아가지 아니하고 다시는 싸우지도 아니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