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사밧(유다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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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왕국 계보 참조]

여호사밧(Jehoshaphat)유다 왕국의 네번째 왕이다.

부친 아사왕을 따라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하여 부귀영화를 누렸으나, 북이스라엘 왕국아합)왕과 친하여 혼인을 했다. 이것이 그의 후대 왕조에 나쁜 영향력을 미치게 되었다...

대하 18:1여호사밧이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고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더라

아합)왕과 동맹하여 길르앗 라못을 공략하였으나 실패했다.

왕상 22:29이스라엘의 왕과 유다여호사밧 왕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왕상 22:30이스라엘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의 왕이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니라왕상 22:31아람 왕이 그의 병거의 지휘관 삼십이 명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와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 한지라왕상 22:32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그들이 이르되 이가 틀림없이 이스라엘의 왕이라 하고 돌이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는지라왕상 22:33병거의 지휘관들이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 아님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더라왕상 22:34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맞힌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내가 전쟁터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왕상 22:35이 날에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에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막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더라왕상 22:36해가 질 녘에 진중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어 이르되 각기 성읍으로 또는 각기 본향으로 가라 하더라

이후에 모압, 암몬, 세일 민족들이 동맹하여 침공해왔을 때에는 전혀 막을 방도가 없었으나, 하나님께 기도하자 자기들끼리 싸움이 일어나 모두 죽게 하였다.

대하 20:1그 후에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들이 마온 사람들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고자 한지라

특히 이때 마땅한 군대가 없는 상황에서 제사장 무리를 군대 앞에 세운 뒤에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나아간 내용이 유명한다.

대하 20:6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방 사람들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주와 맞설 사람이 없나이다대하 20:7우리 하나님이시여 전에 이 땅 주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을 주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대하 20:8그들이 이 땅에 살면서 주의 이름을 위하여 한 성소를 주를 위해 건축하고 이르기를대하 20:9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우리가 이 성전 앞과 주 앞에 서서 이 환난 가운데에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대하 20:10옛적에 이스라엘애굽 땅에서 나올 때에 암몬 자손모압 자손과 세일 산 사람들을 침노하기를 주께서 용납하지 아니하시므로 이에 돌이켜 그들을 떠나고 멸하지 아니하였거늘대하 20:11이제 그들이 우리에게 갚는 것을 보옵소서 그들이 와서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주의 기업에서 우리를 쫓아내고자 하나이다대하 20:12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35세에 즉위하여 25년간 유대국을 치리하였다

대하 20:31여호사밧유다의 왕이 되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삼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수바실히의 딸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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