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고스(Hakkoz)는 아론의 후손으로 제사장이다. 다윗시대에 제사장을 조를 나눠 운용했는데, 그중 일곱째 조의 우두머리를 맡았다.
바벨론 포로 귀환기에 이 학고스의 후손들이 귀환했는데, 족보에 기록이 사라져서 제사장 직분을 하는 것은 중지되었고, 다시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기 전까지는 지성물을 먹는 것도 금지됐다.
스 2:61제사장 중에는 하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의 한 사람을 아내로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을 따른 자라스 2:62이 사람들은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얻지 못하므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스 2:63방백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느 7:63제사장 중에는 호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의 하나로 아내를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으로 불린 자라느 7:64이 사람들은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찾지 못하였으므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느 7:65총독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이 학고스의 후손 므레못)이 성벽을 재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