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힐기야(엘리야김의_아버지)에 관한 것입니다. 만약 다른 동음이의어에 대해서는 힐기야 문서를 참조하세요. 엘리야김의 아버지. 엘리야김은 히스기야 왕의 시기에 궁정에서 일하던 관원이었다. 왕하 18:37이에 힐기야의 아들로서 왕궁 내의 책임자인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서 랍사게의 말을 전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