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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Nehe-miah)는 바벨론 포로 귀환 이후 유다 지방을 다스렸던 총독이다.
그는 아닥사스다왕 시기에 술 맡은 관원으로 왕의 신임을 받던 관리였다.
그는 1차, 2차 귀환한 예루살렘 백성들이 그들을 보호할만한 최소한의 안전막, 즉 성벽이 없어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듣고 하나님에게 기도 했다.
이후 그는 왕에게 예루살렘의 귀환을 허락받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벽을 쌓는 데에 힘쓴다.
그리고 여러가지 제도를 정비해서 유다지역을 다스리는 데에 힘썼다.
{{바벨론 포로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