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아낙(Taanach)은 므낫세 지파에게 할당된 도시 중 하나이다. 그 주변은 잇사갈 지파에게 할당된 지역 가운데에 므낫세 지파에게 할당된 곳이고, 그 중 레위인들에게 할당되었다. 가나안 정복전쟁 당시 이곳을 다스리던 다아낙 왕을 무찔렀다. 그러나 사사기 기록을 보면 이 지역의 가나안 원주민들을 온전히 몰아내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솔로몬 시대에 궁정의 식량 공급지 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