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Thessalonica)는 마게도냐 지역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유대인들의 회당이 있었을 정도로 유대인들이 많이 살던 지역이다. 바울은 이 지역에서 회당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했는데, 헬라인들은 복음을 많이 받아들였지만, 오히려 유대인들이 크게 반발하여 소동을 일으켰다. 이곳에서 처음으로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사람들"이라는 칭호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