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

지명
시나이 반도에 있는 한 물이 나오는 지역이다.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곳에 머물렀는데 이곳에서 난 물이 써서 먹을 수가 없었다. 백성들이 불평하지 모세는 물에 나뭇가지를 던젔고 물이 고쳐저서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이후 이 마라는 "쓰다, 고통"의 대명사처럼 사용되었다. 룻기에서 나오미는 자신의 비통한 처지를 가리켜 마라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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