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랴(세레요한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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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의 아버지 이다. 아비야반열의 제사장으로 레위인이다. 다윗의 때부터 정해진대로 순차적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는데, 자신의 차례에서 천사로부터 아이가 있을 것이라는 계시를 받았다. 자신이 늙어서 아이를 낳기 어렵다고 하였는데, 천사는 하나님의 뜻대로 아이가 태어날 것을 다시 말씀하시고 그 징조로 말을 못하게 되었다. 아이가 태어난 뒤, 이름을 요한으로 지어야 한다고 아내 엘리사벳이 이야기하고 사가랴는 글씨를 써서 그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드러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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