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염해)는 요단강 물줄기의 남쪽에 있는 호수이다. 면적이 워낙 넓고 염분이 매우 많아 바다라고 불리운다. 갈릴리 호수도 바다라고 불리운 것과 비슷한 경우라 할 수 있다.
위 사진에서 아래쪽이 사해이다. 그러나 현재는 수량이 줄어들어 원래 하나였던 사해가 위 아래로 둘로 갈라졌다.
헐몬산에서 만년설이 녹은 물이 갈릴리 호수로 흘러들어왔다가 다시 요단강으로 흘러내려가 이곳 사해에 모인다.
성경에서의 사해
싯딤 근처로 보인다.
출애굽 이후 가나안에 들어갈 때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의 영토 경계로 이곳을 정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