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강의 동쪽에 모압 근처의 지역이다. 고대에 여러 왕들과의 전쟁이 일어난 지역이다. 역청 구덩이가 많은 지역이라고 되어있다. 지금의 사해 근처 지역으로 추정된다.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곳에서 모압 족속과 교류를 하면서 음행을 하기 시작했다. 여호수아(눈의 아들)이 여리고를 정탐 할 때 이곳을 통해 정탐꾼을 보냈다. 납달리 지파에게 할당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