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오 바울(Sergius Paulus)은 구브로 지역을 다스리던 로마 총독이다. 그는 영적인 문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마술사 바예수를 곁에두고 지냈을 뿐더러 바울이 전하는 복음에도 관심을 가져서 그들을 초대해서 복음을 들었다. 그리고 바울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바예수의 눈을 멀게 만든 것을 보고 놀라워하며 복음을 믿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