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유다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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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야곱의 아들)와 가나안 여인사이에 태어난 아들 중 셋째이다. 첫째 아들 엘이 죽자 그 아내였던 다말이 형수무름 제도로 동생 오난과 결합하게 되었고, 이 오난 마저 그 의무를 행하기 싫어하자 하나님께 벌을 받아 죽게 되었는데, 마지막 셀라에게 주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셋째아들마저 죽을까 두려워한 유다는 셀라가 나이가 어리다는 것을 핑계로 주지 않았고, 결국 다말은 스스로 창녀로 분장하여 유다에게 직접 아들을 얻게 된다. 이 셀라의 후손들은 후에 토기장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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