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시므리(살루의 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다른 동음이의어는 시므리 문서를 참조하세요. 이스라엘 백성이 모압 광야에서 음행을 벌인 일로 하나님의 진노가 임했는데, 비느하스(엘르아살의 아들)가 하나님의 마음과 합하여 질투하는 마음으로 분노하여 음행하던 사람을 죽였고 그때서야 진노가 멈췄다. 그때 비느하스에 의해 죽임을 당한 남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