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Tithe) 는 하나님께 드리는 헌물, 헌금중 하나로 수입의 10의 1을 드리는 것을 말한다.
율법에서 이 십일조를 제시하고 있다.
30 그리고 그 땅의 십분의 일 곧 그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열매는 그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의 성물이라
31 또 만일 어떤 사람이 그의 십일조를 무르려면 그것에 오분의 일을 더할 것이요
32 모든 소나 양의 십일조는 목자의 지팡이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 번째의 것마다 여호와의 성물이 되리라
이 말씀은 구약의 끝 말라기에도 강조되어있다.
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레위인들에게 십일조를 주었다.
21 22 이 후로는 이스라엘 자손이 회막 에 가까이 하지 말 것이라 죄값으로 죽을까 하노라
23 그러나 레위인 은 회막 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
24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인 에게 기업으로 주었으므로 내가 그들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 하였노라
그러면 레위인은 그 받은 것의 10분의 1을 다시 하나님께 바쳤다.
이 십일조는 모세를 통해 율법이 주어지기 전, 창세기에
아브라함 이
멜기세덱 에게 바친 것이 처음이었다.
18 살렘 왕 멜기세덱 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19 그가 아브람 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 에게 복을 주옵소서
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 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 에게 주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