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의 네 아들 중 하나이다. 원래 아론과 같이 제사장으로 부르심을 받았고,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기 전 70장로들과 같이 올라가기도 하였다 . 그러나 그 형 나답과 함께 다른 불을 여호와께 드리다가 자손없이 죽고 만다. 자세한 것은 나답(아론의 아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