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야 왕 때에 신하로 사반의 아들이자 그다랴의 아버지이다. 요시야 왕 때에 율법책이 발견되었는데, 그 내용을 묻기 위해 여선지자 훌다에게 물어보러 보낸 사람들 중 하나이다. 예레미야(선지자)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에 보호해주었다. 유다 왕국이 바벨론에게 멸망당했을 때에, 아들 그다랴가 총독으로 다스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