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니엘(Othniel)은 최초의 사사이다.
그는 갈렙(여분네의 아들)의 동생 그나스의 아들이다. 즉 갈렙의 조카이다.
그는 갈렙이 기럇세벨을 공격하여 취한 자에게 딸을 주겠다고 하였을 때에 그 지역을 취해 갈렙의 딸 악사와 결혼했다.
이후 이스라엘 자손이 이방민족의 압제 가운데 고통받자 하나님의 영이 옷니엘에게 임하여 사사가 되었다. 그는 메소포타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과 싸와 이겼다.
사사기에서는 "그 땅이 평온한 지 사십년"동안 옷니엘이 잘 다스린 것으로 나온다.
그의 아들은 하닷이다.
그의 후손들이 다윗시대에도 이어졌고 헬대가 다윗의 부하 지휘관이 된 것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