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바사바)는 예루살렘교회의 유력자로 공회의 결의안을 가지고 실라와 같이 회신사가 되어 안디옥 교회에 갔다.
당시 예루살렘 교회에서는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냐를 가지고 회의를 했는데, 최종 결론은 각종 율법의 짐을 매이지 말고 다만 우상숭배와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만 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내용을 편지로 작성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보내면서 같이 유다 바사바와 실라도 같이 보내기로 하였다.
이후, 사명을 다 마친 뒤에 예루살렘 교회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