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6
개역개정
성소의 모든 일을 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각기 하는 일을 중지하고 와서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
그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며 또 그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고
연결할 끝폭 가에 청색 고를 만들며 다른 연결할 끝폭 가에도 고를 만들되
그 연결할 한 폭에 고리 쉰 개를 달고 다른 연결할 한 폭의 가에도 고리 쉰 개를 달아 그 고들이 서로 대하게 하고
금 갈고리 쉰 개를 만들어 그 갈고리로 두 휘장을 연결하여 한 막을 이루었더라
그 휘장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며 또 여섯 폭을 서로 연결하고
휘장을 연결할 끝폭 가에 고리 쉰 개를 달며 다른 연결할 끝폭 가에도 고리 쉰 개를 달고
놋 갈고리 쉰 개를 만들어 그 휘장을 연결하여 한 막이 되게 하고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막의 덮개를 만들고 해달의 가죽으로 그 윗덮개를 만들었더라
그 스무 개 널판 밑에 은 받침 마흔 개를 만들었으되 곧 이 널판 밑에도 두 받침이 그 두 촉을 받게 하였고 저 널판 밑에도 두 받침이 그 두 촉을 받게 하였으며
또 은 받침 마흔 개를 만들었으니 곧 이 판 밑에도 받침이 둘이요 저 판 밑에도 받침이 둘이며
장막 뒤 곧 서쪽을 위하여는 널판 여섯 개를 만들었고
장막 뒤 두 모퉁이 편을 위하여는 널판 두 개를 만들되
아래에서부터 위까지 각기 두 겹 두께로 하여 윗고리에 이르게 하고 두 모퉁이 쪽을 다 그리하며
그 널판은 여덟 개요 그 받침은 은 받침 열여섯 개라 각 널판 밑에 두 개씩이었더라
그 중간 띠를 만들되 널판 중간 이 끝에서 저 끝에 미치게 하였으며
그 널판들을 금으로 싸고 그 널판에 띠를 꿸 금 고리를 만들고 그 띠도 금으로 쌌더라
조각목으로 네 기둥을 만들어 금으로 쌌으며 그 갈고리는 금으로 기둥의 네 받침은 은으로 부어 만들었으며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장막 문을 위하여 휘장을 만들고
휘장 문의 기둥 다섯과 그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 머리와 그 가름대를 금으로 쌌으며 그 다섯 받침은 놋이었더라
잠시 멈추고 묵상해보세요 — Se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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