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는 요단강 서쪽에 있는 도시로 고대에도 매우 번성했던 곳이다.
Conquest of Canaan당시 가장 먼저 함락한 도시이다.
이후,
Tribe of Benjamin의 소유지로 분할되었다.
이후, 사사시대에
에글론(모압 왕)이 이곳을 점령하였다가
Ehud (Judge)에게 암살당하게 된다.
Kingdom of Judah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는
Nebuchadnezzar에게 쫓겨 여기까지 도망쳤다가 잡혀서
Babylon으로 끌려갔다.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이
Zacchaeus를 만난 곳이다.
또한, 예수님께서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를 들 때 언급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