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열두지파 참조]
납달리의 후손들로 이뤄진 지파이다.
가나안 정복전쟁 이후 매우 비옥한 지역을 할당받았다.
그러나 납달리 지파는 우상숭배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징계를 받게 되는 지파 중 대표격이 된다. 가장 먼저 앗수르에 의해 잡혀간 지파가 된다.
왕하 15:29이스라엘 왕 베가 때에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이 와서 이욘과 아벨벳 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과 길르앗과 갈릴리와 납달리 온 땅을 점령하고 그 백성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옮겼더라
성경에서는 '흑암속에 거한 땅'이었던 납달리 지파의 지역(갈릴리)에 구원의 빛이 임할 것이라 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예수님을 말함이었다.
사 9:1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땅분배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