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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가계도 참조]
단(Dan)은 야곱)의 열두 아들 중 다섯째 아들이다.
어머니 빌하)는 라헬의 시녀였는데, 라헬이 임신하지 못하자 빌하를 야곱에게 들여보냈고, 단이 태어나자 자신의 아이로 삼았다.
창 30:6라헬이 이르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호소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 며
야곱은 단을 아래와 같이 축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