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데라(나홀의_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만약 다른 동음이의어에 대해서는 데라 문서를 참조하세요.
데라는 나홀)의 아들이자 아브라함, 나홀), 하란)의 아버지이다. 아버지와 아들중 한명의 이름을 나홀로 같게 지었다.
그는 우르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그는 205세에 죽었는데, 성경은 그당시 아브라함의 나이가 75세로 기록하고 있다.
이로 미뤄보건대, 아브라함이 태어났을 때 데라의 나이는 130세였을 것이며, 따라서 창세기 11장 28절에 70세에 아들을 낳았다는 것은 위 세형제 중 다른 사람을 장남으로 낳았다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사라가 아브라함의 이복누이라고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부인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창 20:12또 그는 정말로 나의 이복 누이로서 내 아내가 되었음이니라
그는 우르에서 우상숭배를 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우르를 떠나 하란으로 이동했다.
수 24:2여호수아가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옛적에 너희의 조상들 곧 아브라함의 아버지, 나홀의 아버지 데라가 강 저쪽에 거주하여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
행 7:2스데반이 이르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행 7:3이르시되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행 7:4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의 아버지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지금 사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아브라함의 가계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