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룹바벨은 다윗의 후예 스알디엘의 아들로, 예수님의 조상이다.
스 3:2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의 형제들이 다 일어나 이스라엘 하나님의 제단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번제를 그 위에서 드리려 할새스 3:3무리가 모든 나라 백성을 두려워하여 제단을 그 터에 세우고 그 위에서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스 3:4기록된 규례대로 초막절을 지켜 번제를 매일 정수대로 날마다 드리고스 3:5그 후에는 항상 드리는 번제와 초하루와 여호와의 모든 거룩한 절기의 번제와 사람이 여호와께 기쁘게 드리는 예물을 드리되스 3:6일곱째 달 초하루부터 비로소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으나 그 때에 여호와의 성전 지대는 미처 놓지 못한지라스 3:7이에 석수와 목수에게 돈을 주고 또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과 기름을 주고 바사 왕 고레스의 명령대로 백향목을 레바논에서 욥바 해변까지 운송하게 하였더라스 3:8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이른 지 이 년 둘째 달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다른 형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사로잡혔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온 자들이 공사를 시작하고 이십 세 이상의 레위 사람들을 세워 여호와의 성전 공사를 감독하게 하매
그러나 역대상 3장을 보면 브다야)의 아들로 되어있다.
대상 3:17사로잡혀 간 여고냐의 아들들은 그의 아들 스알디엘과대상 3:18말기람과 브다야와 세낫살과 여가먀와 호사마와 느다뱌요대상 3:19브다야의 아들들은 스룹바벨과 시므이요 스룹바벨의 아들은 므술람과 하나냐와 그의 매제 슬로밋과
브다야와 스알디엘은 형제로 나와있는데, 브다야의 아들 스룹바벨을 스알디엘이 입양한 경우, 혹은 시숙결혼을 통해 자녀가 이어졌을 것으로 추측된다.
바벨론 포로시절에 태어나 양을 치다가 바사왕 고레스가 유대인을 석방하여 귀환시킬 때, 5만명의 동족과 느부갓네살이 약탈한 성전 기명을 찾아 돌아와, 성전과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였다. 당시 바사, 즉 페르시아인들은 세스바살 으로 불렀다.
이당시 지어진 두번째 성전을 스룹바벨 성전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