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랏(Ararat)은 아르메니아 지방에 있는 고원 지대다.
노아의 홍수 때 물이 빠진 뒤에 방주가 이곳 산에 걸렸다.
산헤립의 아들들이 아버지를 암살한 뒤 이것으로 달아났다.
예레미야(선지자)는 바벨론을 심판할 곳으로 아라랏을 말하기도 했다.
렘 51:27땅에 깃발을 세우며 나라들 가운데에 나팔을 불어서 나라들을 동원시켜 그를 치며 아라랏과 민니와 아스그나스 나라를 불러 모아 그를 치며 사무관을 세우고 그를 치되 극성스런 메뚜기 같이 그 말들을 몰아오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