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살핫돈(Esarhaddon)는 산헤립의 아들로 산헤립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다.
왕하 19:35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왕하 19:36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왕하 19:37그가 그의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그들이 도망하매 그 아들 에살핫돈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사 37:37이에 앗수르의 산헤립 왕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사 37:38자기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그의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하였으므로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이어 왕이 되니라
그는 점령당한 이스라엘의 사마리아 주민들을 강제 이주시키고 다른 민족들을 정착시키는 혼합정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