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아하시야(이스라엘_왕)에 관한 것입니다. 만약 다른 동음이의어에 대해서는 아하시야 문서를 참조하세요.
아하시야(이스라엘 왕)는 아합(이스라엘 왕)의 아들로 북이스라엘 왕국의 8대 왕이다.
[이스라엘왕국 계보 참조]
아합 왕이 죽은 뒤에 뒤를 이어 왕이 되어 2년동안 다스렸다.
성경에서는 그 역시 아버지 아합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고 기록되어있다.
왕상 22:51유다의 여호사밧 왕 제십칠년에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왕상 22:52그가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의 길과 그의 어머니의 길과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왕상 22:53바알을 섬겨 그에게 예배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기를 그의 아버지의 온갖 행위 같이 하였더라
아버지 아합이 죽고나자 공물을 바치던 모압이 배반하였다.
그리고 그는 난간에서 떨어져 병이 들게 되었는데,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나을지를 물어보는 죄를 행하게 되나.
이에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셔서 엘리야(선지자)에게 말을 전하게 하신다.
왕하 1:3여호와의 사자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의 사자를 만나 그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왕하 1:4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엘리야가 이에 가니라
결국 그는 엘리야의 대언대로 죽고, 여호람)이 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