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에녹(선지자)에 관한 것입니다. 만약 다른 동음이의어에 대해서는 에녹 문서를 참조하세요.
에녹(Enoch)은 아담)의 7대손으로 메시야 계보 중 한명이다.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
그는 성경에서 “하나님과 동행했던 사람"으로 기록되었는데, 이런 표현은 단 두명으로 한명은 바로 이 에녹이고, 다른 한명은 “홍수"로 유명한 노아이다.
죽지않고 하늘에 들려올려진 사람
창세기 기록에 의하면 에녹은 죽지 않고 하늘로 올려졌다.
이에 대해 신약 성경 히브리서에는 다음과 같이 설명이 되어있다.
마찬가지로 성경에서 죽지않고 하늘로 올리워진 사람은 단 두명인데, 한명은 이 에녹이고, 다른 한명은 선지자 중의 선지자라 불리우는 “엘리야"이다.
왕하 2:11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왕하 2:12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로 찢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에녹은 성경에 그에 대한 기록이 거의 없음에도, 그 평가가 매우 높은 특이한 사람이다. 정경에 포함되지는 않으나, 에녹에 대한 이야기가 기록된 에녹서가 유대인들 사이에서는 매우 널리 퍼져있고, 유다서에는 그 내용이 인용되어있다.
유 1:14아담의 칠대 손 에녹이 이 사람들에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유 1:15이는 뭇 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하지 않은 자가 경건하지 않게 행한 모든 경건하지 않은 일과 또 경건하지 않은 죄인들이 주를 거슬러 한 모든 완악한 말로 말미암아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에녹은 다른 유명한 사람들처럼 큰 업적을 이루거나, 놀라운 일을 행하지는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성경상에서 단 두명밖에 없었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중 하나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증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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