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는 요단강 서쪽에 있는 도시로 고대에도 매우 번성했던 곳이다.
가나안 정복전쟁당시 가장 먼저 함락한 도시이다.
수 5:8또 그 모든 백성에게 할례 행하기를 마치매 백성이 진중 각 처소에 머물며 낫기를 기다릴 때에수 5:9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수 5:10또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며
이후, 베냐민 지파의 소유지로 분할되었다.
이후, 사사시대에 에글론(모압 왕)이 이곳을 점령하였다가 에훗(사사)에게 암살당하게 된다.
유다 왕국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는 느부갓네살에게 쫓겨 여기까지 도망쳤다가 잡혀서 바벨론으로 끌려갔다.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이 삭개오를 만난 곳이다.
또한, 예수님께서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를 들 때 언급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