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바

인물

바나바(barnabas)는 신약시대 주요 제자 중 한명이다.

레위 지파사람으로 본명은 요셉이나, 사람들은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바나바로 불렀다. 오른쪽

행 4:35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행 4:36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행 4:37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회심을 한 이후 모든 재산을 팔아 교회 공동체에 주고 한 형제로 지내던 중, 핍박자로 유명하던 바울이 회심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의심하고 두려워하였으나 바나바가 친히 그의 보증인이 되어 주었다.

행 9:26사울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행 9:27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이후 안디옥에 자생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이 생겨났다는 이야기를 득고 교회는 바나바를 보내 살펴보게 하였는데, 보고 난 뒤 바울과 함께 안디옥)으로 가 교회를 세우며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파하였다.

행 11:20그 중에 구브로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행 11: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행 11:22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행 11:23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행 11: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행 11:25바나바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행 11:26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마가의 삼촌이다.

행 12:25바나바사울이 부조하는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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