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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제자 참조]
예수님의 제자 중 하나이다. 세베대의 아들이며, 동생 요한)과 함께 예수님의 수제자 역할을 감당하였다.
그는 갈릴리 지역의 어부였는데,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사도가 되었다.
예수님의 수제자로써, 여러 중요한 사건에 함께 했다. 변화산에서 함께 했고,
마 17:1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마 17:2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회당장 야이로의 딸의 부활 사건에도 있었다.
예수님이 잡히시기 전날 밤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에도 수제자 3명과 더 가까이에 계셨다.
막 14:32그들이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막 14:33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실새 심히 놀라시며 슬퍼하사막 14:34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하시고
성격이 불같아서 '보아너게', 우레의 아들이라는 별명이 있었다.
초대교회에서는 최초로 순교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