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과 감람산 사이에 있는 골짜기로 시냇물이 흐르고 있었다.
다윗이 압살롬의 난을 피하여 이 시내를 건너 감람산으로 올라갔다.
유다 왕국의 아사왕과 히스기야(유다왕)은 우상을 이 시내에서 불살랐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이 시내를 건너 감람산으로 올라가셨다. 위 다윗왕이 그랬던 것처럼 가장 절박하고 고통스러운 순간으로, 다윗이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임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모습니다.
이곳은 다른 이름으로 여호사밧 골짜기, 브라가 골짜기, 왕의 골짜기 등으로도 불리웠으며, 요엘(선지자)가 말세때 마지막 심판의 장소를 상징하기도 한다.
이 곳은 여호사밧(유다왕)이 암몬, 모압, 세일 민족 연합군이 공격해올 때, 자신의 힘으로는 막일 길이 없어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그들을 서로 공격하게 만들어서 승리한 지역이다.
그 일이 있은 뒤, 이곳은 대대로 심판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