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제자}}
예수님의 제자 중 하나이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에 대해 공관복음에서는 바돌로메로 기록되었고, 요한복음에만 나다나엘로 나와있기에,
두 사람이 동일인이라는 것이 성경에 명확하지는 않으나 동일인물로 추청한다. 바돌로메라는 뜻이 '돌로메'의 아들이라는 뜻이기에 나다나엘이 본명인 것으로 여겨진다.
그는 갈릴리 가나 사람으로 빌립과 친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빌립은 예수님을 만나자마자 바로 나다나엘에게 가서 예수님을 전한다.
그러나 그는 나사렛에서는 좋은 인물이 나올 리가 없다고 하였고, 그런 그에게 예수님이 오셔서 친히 그를 만나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