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인물
{{업데이트중}} {{열두제자}} 도마는 예수님의 열두제자 중 한명이다.

주요 에피소드

예수님과 함께 죽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다

성경 전체에서 크게 활약상이 드러나는 부분은 없다. 다만 요한복음에서 약간이나마 활약상이 나온다. 예수님이 사랑했던 나사로(베다니의 세남매)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베다니로 가려는 예수님에 대해 제자들은 생명의 위협을 느껴 가지 말자고 만류를 하였지만, 도마만큼은 용감하게 같이 가서 주님과 같이 죽으러 가자고 외치는 내용이 있다. 이것으로 미뤄보건대 상당히 강직한 성품인 것으로 추측이 된다.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하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뒤에, 다른 제자들 앞에 나타났을 때, 도마는 그 자리에 없었다. 그리고 돌아왔을 때, 제자들의 말을 믿지 않고 손과 옆구리의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보고야 믿겠다고 했다. 나중에 다시 예수님이 나타나셨을 때에, 예수님의 못자국을 보고 에수님을 믿었다. 즉, 일반적인 통념상 도마가 직접 못자국과 창자국을 만져본 것처럼 알려져있지만, 그렇지는 않다는 것이다.

디두모라고 불리는 도마

도마의 다른 이름은 디두모인데, 이는 쌍둥이라는 뜻이다. 아마 도마는 쌍둥이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전승에 의한 기록

가톨릭에서는 이후 서기 52년 인도에서도 남쪽 끝 부분인 케랄라 주에까지 가서 크리스트교를 전파하다가 순교했다는 전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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