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쳐진 사람들’이란 뜻을 가진 사람들로, 이스라엘 민족이 아님에도 성전에 바쳐져서 청소하고 물을 긷고 나무를 패는 일을 한 사람들이다.
최초의 기원은 여호수아의 정복전쟁 때에, 이스라엘 민족과 전쟁을 피하고 속여 화평조약을 맺은 기브온 사람들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다윗왕 때에 공식적으로 성전 봉사의 임무가 맡겨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바벨론 포로로 제사장과 레위인들과 같이 잡혀갔다.
이들은 바벨론 포로 귀한시에도 일족을 이루어 돌아왔다.
{{:바벨론 귀환시 돌아온 느디님 사람들}}
이들은 계속해서 이스라엘 민속들과 어울려 지내며 사회 구성원으로 써 역할을 담당했다.